읽다보니 사찰 누렁이 얘기나 여색 탐하던 스님 얘기도 재밌고
어디어디 절은 한번 실제로 가보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러네
괜히 잘 나간 책이 아닌듯 ㅋㅋ
스토리가 있슴 ㄹㅇ
오 사놓고 안읽어봤는데
스토리가 있슴 ㄹㅇ
오 사놓고 안읽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