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갤에서도 탈콥 작품보고 이딴게 영화냐?
허우 샤오시엔 작품보고 이딴게 영화냐?
이런글들 지겹도록 봤는데
여기도 똑같누...ㅋㅋ
저런 애들의 문제점은 일단 작품 자체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그 표현방식, 말하고자하는 바에 대한 비판, 예술적 방향성에 대한 자기관점에서의 평가 등등이 이뤄지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이해못하면 빼애애액!! 쓰레기작품!
이딴게 작품?
이거를 이해했다고? 이해했다는새끼들 다 허세고 거짓말이야!
딱 요수준에 갇혀있다는게 공통점이더라.
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기의 머리로 이해를 못하면 부정부터하고 들어갈까? 왜 자기대신 이해한 사람들에게 공격적이 되는걸까?
좋은 연구주제감이다.
책이야기 : 이번에 타계하신 파스칼 메르시어의 장편소설들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타라
맞아요 자기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전부인 줄 아는 사람이 종종 보입니다..
예술을 창작자 생각 알아맞추기 놀이 정도로 취급하는 사람들이라 어쩔 수 없음
맞지.... 노1무현 전 대통령님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욕하는 놈들이 너무 많아...
진지빨면 노.무현 드립은 오히려 그 반대로 1세대 디시-일.베 드립은 소멸하고 이젠 그냥 대가리 없는 일종의 밈이 되었지.
그놈들은 어그로 끄는 거 아녀? 누갤 대체로 예술영화에 후한 평가가 주류던데
히갤로
ㅎㄱㄹ - dc App
히갤로
그거 그냥 허세임 별거없음
타르코프가 영화가 나왔어?
아 그 탈콥이 아니구나
그런 유저들이 생겨난다는 게 우습다는 건지 '포착'되는 게 우습다는 건지
누포독에 그 누 갤?
누독일체인거 모르냐
ㅇㅈ 나도 대학물리학 솔직히 뭔소린지 모르겟거든? 근데 아 내 공부가 부족하구나/내 머리가 딸리는구나 ㅜㅜ 하지 “아니 이걸 누가 이해해!!” 이런 말 잘 안함…세상은 넓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