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가 어느날 길을 가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죽어있었다고.. 그걸 본 미시마가 "말 없는 고양이도 천황을 위해 죽는데 자위대는 대관절 무얼 하고 있는건가"라며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나는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