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이라 쉽게 읽히긴 하는데 읽고 나서 남는게 아무것도 없음
고등학교때 맨날 도서관 400번대에서 살다가 군대온 이제와서야 편식 버리고 다양하게 읽는 중이라 글 읽는 눈이 제대로 안뜨여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좀 많이 별로였음
오베라는 남자 가 조금 결이 비슷한 종류같은데 이쪽은 주인공이 상남자에 죽고 나서 영향도 좋게 끼친지라 다 읽고 나서 주인공이 멋있다 같은 감상은 나옴
그리고 아몬드는 음.... 그럭저럭 해피엔딩이네 딱 그 수준
직접적인 교훈이 아니더라도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책이라면 난 그 책에서 뭔가를 남긴거라 생각함
근데 전체적으로 너무 비현실적이고 작위적임
그래서 별다른 생각이 안듦
내가 읽을 때 너무 T 스럽게 읽은건가
아무튼 어디가서 감명깊게 읽은책 얘기할때 얘는 안나올거 같음
고등학교때 맨날 도서관 400번대에서 살다가 군대온 이제와서야 편식 버리고 다양하게 읽는 중이라 글 읽는 눈이 제대로 안뜨여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좀 많이 별로였음
오베라는 남자 가 조금 결이 비슷한 종류같은데 이쪽은 주인공이 상남자에 죽고 나서 영향도 좋게 끼친지라 다 읽고 나서 주인공이 멋있다 같은 감상은 나옴
그리고 아몬드는 음.... 그럭저럭 해피엔딩이네 딱 그 수준
직접적인 교훈이 아니더라도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책이라면 난 그 책에서 뭔가를 남긴거라 생각함
근데 전체적으로 너무 비현실적이고 작위적임
그래서 별다른 생각이 안듦
내가 읽을 때 너무 T 스럽게 읽은건가
아무튼 어디가서 감명깊게 읽은책 얘기할때 얘는 안나올거 같음
불쏘시개
반갑다 아몬드를 까기 시작하면 넌 독붕이가 된거다
아 독붕이들 다들 아몬드 싫어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