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산넘고 15분코스로 자전거 타야되는 대신 대형 도서관

한쪽은 10분코스로 자전거 타고 언덕 정도의 난도인데요



대형도서관에서 걍 상호대차 해버리니 설렁설렁 다녀올 수 있게 되었네요.


굳이 자전거 안타더라도 마을버스 7분코스, 걸어서 20분 코스니까..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