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이상 어른들이 쓴 책들보면 건물 천정 응급실 천정죄다 천정이라 쓰는데 작가가 옛날에는 일본식 한자 잔재로 천정이라 배우고 썼어도 출판사에서 출판할때 천장이라고 바꿔야 되는거 아니야?문학작품도 아닌데 왜 이러는거?
문체 존중 이런가 아닐까? 막이래 ㅋㅋ
어차피 소멸할 국가지만 그래도 과거의 언어는 소중히 해야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