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반 부분 읽는 중임ㅋㅋ 이게 왜 베셀이었는지 조금 이해는 안 간다만 그래도 읽는중임 철학자가 인간은 본인이 불행을 선택해서 불행해진다 하질 않나 인간은 바뀔수 있다고 하질않나 궤변을 늘어놓네..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 연장선이라고 본다. 미움받을 용기 이 제목이 반 이상 먹고 들어간다고 본다. 동양은 겸손이 미덕이고 착하게 살아라, 참아라, 전체를 생각하라고 주입하니까 저 제목이 탄산수 같이 느껴졌겠지.
문답식으로 쓴게 좀 ㅂㅅ같았음. 그냥 노멀하게 썼으면 좋은 책이었을텐데.
나는 오히려 이거 노멀하게 풀어썼으면 더 안 읽었을것 같음 지금 대화식으로 푸는것도 딱히 재밌지는 않아서.. 그나저나 이거 돈 주고 샀으면 진짜 돈 아까웠겠다 나는 전자책 무료로 보는중이라 그나마 디행ㅋㅋㅋ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처럼 제목이 다한 책 아님? 나 사실 읽어보진 않음
주인공(?) 청년이 자꾸 이상한 데서 화 내고 찐따 같아서 짜증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