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유학생들이나 외고 국제고 나온 애들도 책은 웬만하면 한국어로 읽더라.학교 교재거나 번역이 없거나 이런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영어를 한국어처럼 술술 읽는다는 말은 인터넷에서나 나오는 허황된 소리가 아닐까 함..ㅠ
모국어가 가장 편하긴 하지
그건 당연한 거 아니냐?
10배 이상 차이남
그정도는 아님. 그렇다면 그건 원서를 읽을 수준이 아닌거지.
심지어 미국 이민가서 30년 넘게 미용사로 일한 아주머니도 성경은 한국어로 읽더라 심지어 그 아주머니는 교회도 로컬 현지인들 잇는곳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