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거의 다 읽었는데 느끼는 바는 애초에 2부작으로 계획한 책은 아니란 생각이 듦.
10년이라는 간격도 그렇고 1권만으로도 충분히 완결이 되기 때문임.
2권에서는 작가가 1권의 성공에 고무되어 돈키호테와 산초에게 깊이 감정이입을 한게 느껴짐.
특히 산초는 거의 다른 인물처럼 지적으로 성장했음.
산초의 통치부분은 원래 그렇게 계획된 캐릭터라고 보기에는 1권의 산초와 너무 괴리가 있음.
결국 2권까지 읽고나면 독자들은 돈키호테와 산초에 대해 1권 때와는 다른 평가를 내리게되는데 이게 연재되는 소년만화처럼 작가의 마음변화와 독자와의 상호작용 등으로 캐릭터 자체를 좀 바꾼 느낌이 듦.
그리하여 온갖 해석이 난무하게된 느낌
10년이라는 간격도 그렇고 1권만으로도 충분히 완결이 되기 때문임.
2권에서는 작가가 1권의 성공에 고무되어 돈키호테와 산초에게 깊이 감정이입을 한게 느껴짐.
특히 산초는 거의 다른 인물처럼 지적으로 성장했음.
산초의 통치부분은 원래 그렇게 계획된 캐릭터라고 보기에는 1권의 산초와 너무 괴리가 있음.
결국 2권까지 읽고나면 독자들은 돈키호테와 산초에 대해 1권 때와는 다른 평가를 내리게되는데 이게 연재되는 소년만화처럼 작가의 마음변화와 독자와의 상호작용 등으로 캐릭터 자체를 좀 바꾼 느낌이 듦.
그리하여 온갖 해석이 난무하게된 느낌
그책어려워요?
안어려움 근데 너무 길고 오랜 옛날식 개그라 읽기가 힘듦
1권 내고 아류작후속작이 너무 많이 나와서 작가가 교통정리하려고 낸게 2권 - dc App
ㅇㅇ 그리고 시간과 함께 작가의 돈키호테와 산초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음이 매우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