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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임 상태가 좋은거 같다고?
저 입문서 저자가 문지판 계몽의 변증법 번역을 깠는데 그 저자 역서들 보면 그렇게 깔 자격은 없는 것 같다는 말임
아 자기도 번역 ㅈ같이 하면서 남이 번역한거 ㅈ같다고 깠다는거구나?
ㅇㅇ
솔직히 계몽의 변증법은 오역은 많아도 못 읽을 정도는 아님
근데 이런데서 번역 구리다고 하는거 갠적으로 별로 믿지는 않는게, 예컨대 알라딘 후기 등에서 번역으로 상당히 까이던 책이, 실제론 번역의 모범적인 예로 꼽히고, 실은 그냥 원문 자체가 난해했던 경우도 있고 해서...
아도르노 자체가 번역이 쉽지 않은 건 사실이고 대다수의 번역들에는 이미 많은 오역이 있음 그런데 빠진 문장이나 비일관성 등은 역자의 태도 문제라서...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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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임 상태가 좋은거 같다고?
저 입문서 저자가 문지판 계몽의 변증법 번역을 깠는데 그 저자 역서들 보면 그렇게 깔 자격은 없는 것 같다는 말임
아 자기도 번역 ㅈ같이 하면서 남이 번역한거 ㅈ같다고 깠다는거구나?
ㅇㅇ
솔직히 계몽의 변증법은 오역은 많아도 못 읽을 정도는 아님
근데 이런데서 번역 구리다고 하는거 갠적으로 별로 믿지는 않는게, 예컨대 알라딘 후기 등에서 번역으로 상당히 까이던 책이, 실제론 번역의 모범적인 예로 꼽히고, 실은 그냥 원문 자체가 난해했던 경우도 있고 해서...
아도르노 자체가 번역이 쉽지 않은 건 사실이고 대다수의 번역들에는 이미 많은 오역이 있음 그런데 빠진 문장이나 비일관성 등은 역자의 태도 문제라서...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