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트렌드는 아리스토텔레스가 학계에서는 최고철학자로 꼽힌다더요.


요새 대학원 다니는 애가 해준 말인데,


이번에 빌린 왜 칸트인가 라는 책에서도 칸트와 플라톤이 1순위를 다툰다고 써놨고


4년 대학생활 내내 플라톤 아니면 칸트가 1순위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었는데


그게 좀 옛날 사람들 트렌드고(80년대부터 공부한?)

요새는 아리스토텔레스가 갑이라길래



니코마코스 윤리학 읽는 중이예요.

영문판으로 읽으려 했는데 내가 산 영문판이 주역이 없어서 도서관 가서 한글판 빌려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