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하도 유명한 책이라 좀 기대했는데 상징적인 표현이 너무 많아서 난해했고 전형적인 소설이 아니라 헤르만 헤세의 철학에 그냥 이야기를 입혀놓은 느낌? 이라 비문학 읽는 것 같아서 그렇게 재밌지도 않았음 선과 악에 대해서도 별 생각이 없던지라 딱히 와닿는 것도 없어서 좀 아쉬웠다
나랑 반대구나 선악에 관심도 많ㅇ았고 상징적인 표현도 좋아해서 나는 엄청 재밌었는데
내가 천성이 선이라는걸 잘 몰라서 그런지 뭔 말하는지 이해는 됐는데 공감은 안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