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겠다 싶어서 요 며칠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했는데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빼앗기는 게 너무 슬프네요 오늘은 독서 공부했는데 실존주의 철학이랑 얼마전에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에서 읽은 일주기 리듬에 대해서 나왔어요 지문을 안 읽고도 몇 문제 풀 수 있을 정도로 책에서 습득했던 지식 그대로 나와서 뭔가 뿌듯하네요
응원합니다!
킬러(?) 문항도 없어지는 마당에 열공
나.그러다가 논술로 대학감 - dc App
너쩐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