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분 읽고있는데 뭔가 나를 20세기로 데려다주는듯한 그런느낌이든다


좀 학술적인 책이긴한데 읽어본 사람은 어떻게 느낌?


참고로 저자는 사이먼 레이놀즈임. 제목같은거 있길래 잘못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