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관해서는 뭐든 씹창나는 글이 아닌한 알량한 판단으로 짜르지 마라. 씹창나고 아니고의 기준은 양심에 맡겨서 알잘딱 잘하면 되는거 아닌교. 나는 완장으로써의 이상적인 행태는 뉴비들의 질문들을 잘받아주고 같이 의견을 나누고 하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