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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사가 작가라 그런가 되게 문체가 딱딱하고 노잼이야
(내 선입견 일수도 있지만)
기대보단 별로네 내용도 중복되는게 많고
초반에만 전문적인 내용 나오고 그 이후엔 ㅂㄹ
결정적인건 상담해주는 부분에 작가의 고정관념, 사견 같은게 좀 많아보여서 신뢰가 좀 안 간달까
무엇보다 예민한 사람들이 이거 읽으면 더 예민해질듯
책 분량이 이 정도로 길 필요가 있을 정도인가 생각들 정도로
장황하게 풀어 써서 읽는 기간도 오래 걸렸음
가독성이 별로인
오히려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니까 더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면 좋았으련만
구성이 사례 - 상담 후 결과, 평가
이게 대부분인데 재미가 없다
정 보고싶으면 도서관 대출할 정도지
소장 가치 있는 책은 좀 아닌듯
(참고로 난 구매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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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소장 가치 있는 책은 아닌듯 완독하고 돈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
맞아
땡겼는데 제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