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갤

사람이ㅡ...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여름 뜰, 구슬픈 육체, 사무실, 겨울의 사랑, 도취의 피안 을 읽은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7월 14일 까지 더러운 향로, 네이팜 탄, 거리 1, 나비의 무덤, 나의 가족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