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관우 책임이 70% 이상 같은데?


정사에도 동일한 내용인지 몰라서 조심스럽지만


손권의 사돈요청을 그런식으로 거절할 필요가 있었나?


그래도 상대는 일국의 제왕인데 너무 심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