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남한테 죽창 꽃을 각오 해야하는 자는 자기도 죽창 꽃힐 각오를 해야 고로시가 되는 법이다.
헌데 오늘날 고로시를 하고자싶은자들은 하나같이 통피와 ㅇㅇ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쟁이만이 있지 않은가?
이런 겁쟁이들의 의견에 넘어갈 정도로 독갤은 만만하지 않다. 애초에 마갤이 그런 거 떠넘기는 하청 게시판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직접 스페인 내전에 참전한 후 후방의 치0킨호크를 비판한 조지 오웰의 "카탈루냐 찬가"를 읽어보는건 어떨까?
나는 비꽃 본을 샀지만 민음사 버전도 생각보다 잘 읽히니 참고하도록.
원서는 ㅇㄷ 추천하나요?
조지 오웰 원서는 출판사보다 연도가 더 중요합니다. 오웰의 책은 고소미를 우려해서 편집을 거친 판본이 다수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조지 오웰의 "Such, Such Were the Joys"은 2003년도가 되어서야 원본이 복원되었지만 한국의 에세이 번역본들은 모두 1980년대 선집 판본을 사용해서 원본과 거리가 먼 사례가 있습니다.
와 쩐다
손책 이야기 해도 되나요
팩트)오웰또한 고로시를 시도하다 실패하자 로갓해 영국으로 떠난바 있다
완장부터가 ㅇㅇ 이라는 사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논점 좀 그만 흐리세요. 겁쟁이니 뭐니 같은 소리 할거면 파란 딱지 총들고 맘에 안드는 사람들 쏴재끼고 다니는 파시스트한테 한마디 해보라고 이 시발 앞잡이 새끼들아.
금요일 밤만 되면 현생 살려고 독갤 떠나는 인싸-리얼충들이 독갤 완장들인거 모름? 난 완장들에게는 기대 안검.
무엇보다 주딱 공개해임한 이후에도 대놓고 비공개 채널 통해서 주딱 원복한 시점에서 독갤 완장들은 (이하 생략)
까고앉았네 군첩갤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