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평화에 절어있다보니 


채식주의니 페미니즘이니 LGBT니 하는 


마구니들이 머리 속을 헤집어놓는거임. 



전쟁이 터지면 인간은 실존에 직면하기 때문에 


저런 쓸데없는 개똥철학따윈 생각조차 안하게 됨. 



전쟁은 역시 필요함 


전쟁은 단순히 군수산업을 통한 기계공학, 그리고 의학 발달 같은 가시적인 성과 뿐만 아니라 


솎아낼 인간을 솎아내면서 정신을 리셋 시킨다는 의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