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도 안 읽은 주제에 어떻게 고전을 이해하겠냐 이런 드립 가끔씩 념글가던데
이게 정확히 무슨뜻임?

고전중에서 기독교가 뿌리가 되는 서양 작가들이 쓴 책이 많아서 그런가?

데미안도 읽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랑 좀 다르게 원죄의식을 느끼는 것 같은 그런 부분이 있던데 그것도 다 기독교때문에 그런거임? 성경읽고나면 고전이 어떻게 이해가 잘되는지 설명좀

본인 취미로 책만읽고 무신론자라 기독교사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