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죄와 벌,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1984 재밌게 읽었고

데미안, 호밀밭의 파수꾼, 이방인은 완전 재밌다 까지는 아니어도 꽤 재밌게 읽었음

단테의 신곡은 극초반에 포기했고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은 3권 200페이지 정도 남겨놓고 포기함

안나 카레리나는 내 취향 아니었음...


책 추천 좀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