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마냥 적힌거같아서 읽히기는 쭉 읽혔는데 떡밥 회수를 하나도 안하고 마무리 지은건 좀 많이 아쉬운데
[일반] 색채가 없는 쓰쿠루 분명 재밌게는 읽었는데
익명(pluto22)
2023-07-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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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노르웨이의 숲도 샀는데 이거도 후회하는 부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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