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 원초적 입장과 무지의 베일이 전제하는 '무지하지만 이 계약을 이해할 수 있는 상태'라는 전제가 형성되는 과정을 보편적이라고 납득하기 힘들다...

앞부분에서 이러니까 이후에 이를 전제로 깔면서 실제 분배나 체계 이야기하는 걸 굳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던짐

드워킨 정의론은 좀 더 나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