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이 특정 수용자의 감각 확장의 매개체가 된다면 매체가 될 수 있지. 가령 퍼포먼스 아트에서 퍼포머처럼.
'미지어는 마사지다' 이야기 하는 거지? 읽어 보고 돈 존나 아깝던데.
틀린 말은 아닌데 딱히 핵심을 짚는 말은 아닌듯
핵심은 아닌데. 사회생활 해보니까 결국 인간 개개인도 그냥 개인 자체가 메시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들면 정치인 아무개는 그 인간 자체가 메시지가 되잖아?
한 인간이 특정 수용자의 감각 확장의 매개체가 된다면 매체가 될 수 있지. 가령 퍼포먼스 아트에서 퍼포머처럼.
'미지어는 마사지다' 이야기 하는 거지? 읽어 보고 돈 존나 아깝던데.
틀린 말은 아닌데 딱히 핵심을 짚는 말은 아닌듯
핵심은 아닌데. 사회생활 해보니까 결국 인간 개개인도 그냥 개인 자체가 메시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들면 정치인 아무개는 그 인간 자체가 메시지가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