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진 모르겠지만 오모리라는 게임이랑 아베 토모미의 7759 같은 우울한데 밝으면서 희망차기도 하고 몽환적이면서 보고 나면 입에서 절로 와 소리 나오는, 전율을 주는 느낌의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소설은 아무리 찾아봐도 비슷한 게 딱히 없더라 안 유명한 책일수록 더 좋아하고 웹소설 같은 건 안 좋아함
소송이 생각나네요 - dc App
카프카는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줄거리를 보니 재밌을 거 같긴 하네요
저는 갑자기 노발리스의 푸른꽃이 생각나네요.
우울한 소설같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