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드디어 다 읽었다!ㅜ
이 책에 대해 한가지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게
당시 시대상과 저서들에 지극히 만연했던 인종/신분/성별/종교에 근거한 혐오나 차별이 이 책에서는 별로 느껴지지않는다는 점이다.
여러모로 세르반테스는 시대를 앞서가는 작가였다.
돈.키.호.테! 드디어 다 읽었다!ㅜ
이 책에 대해 한가지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게
당시 시대상과 저서들에 지극히 만연했던 인종/신분/성별/종교에 근거한 혐오나 차별이 이 책에서는 별로 느껴지지않는다는 점이다.
여러모로 세르반테스는 시대를 앞서가는 작가였다.
사실 시대를 앞서는것은 불가능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췄다고 보는게 맞죠. 시대를 앞서나가는듯한 모습을 보이는것은 시대는 한가지 양상만을 가지는것이 아니라 대립하여 운동하는 두개의 축을 가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