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말하자면 이성이 이성을 사랑하는것에대한

혐오같습니다. 저 스스로는 언제나

저의 목소리를 듣는것을 피하지않고

저의 본능을 인정하려노력중인데

그것이 타인도 그럴것이라고, 타인에게 대입되면

그 혐오감은 버틸수가없습니다 특히나 사랑에 관해서는요

저의 이런 저뿐만아니라 타인의 본능의 추악함을

건강하게 받아드릴수있게 도움을 줄만한책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