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가보면 다 지 스스로를 못이겨내고 살자 here we go!해서 저승으로 이적성공했는데 오에만 자살하려는 욕망 이겨내고 자기 극복해서 매우 개인적인 하루키 스타일인 <개인적인 체험>에서 벗어나서 <만엔원년의 풋볼>이나 <익사>쓴거 아님? 하루키는 아예 자살 자체를 시도안해서 자기를 뛰어넘을 일이 없으니까 맨날 비슷한 화자에 비슷한 감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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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황 본
이거 타살의 위협을 못 느낀 톨스토이도 저격하는 건가요?
대체 일본인에게 죽음이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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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신문에서 오에도 선배들 따라 자살할 거라고 예상했다던데 ㅋㅋㅋ
대체 좇본은 어떤국가냐...?
미시마가 "자네도 슬슬하지않겠는가?"라고 제안했는데 30대 오에가 거절했음
이딴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