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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보면 다 지 스스로를 못이겨내고 살자 here we go!해서 저승으로 이적성공했는데

오에만 자살하려는 욕망 이겨내고 자기 극복해서 매우 개인적인 하루키 스타일인 <개인적인 체험>에서 벗어나서 <만엔원년의 풋볼>이나 <익사>쓴거 아님? 하루키는 아예 자살 자체를 시도안해서 자기를 뛰어넘을 일이 없으니까 맨날 비슷한 화자에 비슷한 감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