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과학이 너무 우리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그런지
어떤 책에서는 술 잘 마시는 놈 보고 저런 걸 보고 장사라하는 거다하는 감탄이 나오고
어떤 책에서는 초혼을 해서 무당 입을 빌어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장면도 나오는데
둘 다 ㅡㅡ표정으로 봤어요.
전자는 20대 때는 술이 뭔질 잘 모르니까 그냥 크으~하면서 봤고, 지금은 약간 시대적으로 뒤쳐지는 장치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후자는 30 때 봤는데 좀 스킵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둘 다 유명한 소설들입니당.
어떤 책에서는 술 잘 마시는 놈 보고 저런 걸 보고 장사라하는 거다하는 감탄이 나오고
어떤 책에서는 초혼을 해서 무당 입을 빌어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장면도 나오는데
둘 다 ㅡㅡ표정으로 봤어요.
전자는 20대 때는 술이 뭔질 잘 모르니까 그냥 크으~하면서 봤고, 지금은 약간 시대적으로 뒤쳐지는 장치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후자는 30 때 봤는데 좀 스킵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둘 다 유명한 소설들입니당.
제목을말해
안알랴줌
ㅗ
늙어서 주책이야
ㅋㅋㅋㅋㅋ
이 댓글 보기 전까지만 해도 알려주려 했는디..
뭔댓글
안알랴줌
늙어서 주책이노
ㅋㅋㅋㅋ전자는 토지고 후자는 혼불
이 댓글이 뭐 말하는거냐 - dc App
제목뭐냐
나한테만 말해봐라
후자는 민속학적으로 흥미로운 소재긴 함. 물론 취향 타는 건 이해가 감. 갠적으로는 죽은 자에 대한 옛 한국인의 자세나 태도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