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장비나 이런 애들이 퍼마시고도 남들보다 멀쩡해보이는 묘사말고는

딱히 기억나는 게 없어서리

이게 세계공통인건지, 한국만 그런건지 궁금해서요.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은 인물에 대한 경외감이 드러난 해외 소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