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장비나 이런 애들이 퍼마시고도 남들보다 멀쩡해보이는 묘사말고는딱히 기억나는 게 없어서리이게 세계공통인건지, 한국만 그런건지 궁금해서요.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은 인물에 대한 경외감이 드러난 해외 소설 있나요.
꽤 보이던데
신비에 찬 묘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본 소설 중에 얘가 제일 많이 마시는 듯
http://aladin.kr/p/qFN5D
화산 아래서 주인공도 만만치 않음
알중 얘기라는 말은 들었는데 아직 안읽어봤음.. 재밌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