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제학에 관한 6부작을 구상했었고
그 중에 1부가 자본론1,2,3권임
2,3권은 일부 원고까지 집필했었음
근데 마무리를 못한게
자본이론의 중요한 부분인 노동가치에 관한 자신의 초기 생각이 헛점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그 중요한 부분이 틀어지자 전체 6부작 기획도 금이 가버리고
이후 수년간 수리에 매달렸으나 진전없이 사망함
엥겔스가 남은 원고로 뚝딱뚝딱 마무리한건 시체에 양복입힌거에 불과함
그 중에 1부가 자본론1,2,3권임
2,3권은 일부 원고까지 집필했었음
근데 마무리를 못한게
자본이론의 중요한 부분인 노동가치에 관한 자신의 초기 생각이 헛점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그 중요한 부분이 틀어지자 전체 6부작 기획도 금이 가버리고
이후 수년간 수리에 매달렸으나 진전없이 사망함
엥겔스가 남은 원고로 뚝딱뚝딱 마무리한건 시체에 양복입힌거에 불과함
처음에 초고 쓰기도 전, 엥겔스와의 편지에선 "이 빌어먹을 경제학 책, 5주만에 끝내리라!"라고 했다 함. ㅂㅅ 15년 걸림 ㅉㅉ
칼 슈 미 트가 이렇게 말함. "1848년 이후로 독일의 지식계층은 시대가 갈수록 더 허약해져서 마침내는 거의 사그라지게 된다.", "오늘날의 선전자들은 과거의 선전자들 만큼 나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마르크스는 그저 유명한걸로 유명한 그런 부류임
그럼 마르크스의 이론적 총체는 뭐 봐야 함?
나 맑스 읽으려고 하는데 추천 좀
구체적으로 마르크스가 생각한 헛점이란게 뭐임? 궁금함. 마르크스가 헛점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면 그 이후의 작업을 굳이 엥겔스가 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2,3부까지 전부 냈잖아
개소리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