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제학에 관한 6부작을 구상했었고
그 중에 1부가 자본론1,2,3권임


2,3권은 일부 원고까지 집필했었음


근데 마무리를 못한게
자본이론의 중요한 부분인 노동가치에 관한 자신의 초기 생각이 헛점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그 중요한 부분이 틀어지자 전체 6부작 기획도 금이 가버리고
이후 수년간 수리에 매달렸으나 진전없이 사망함
엥겔스가 남은 원고로 뚝딱뚝딱 마무리한건 시체에 양복입힌거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