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맥루한의 ‘미디어의 이해’를 읽고 난 후의 나의 해석이다.
미디어의 이해의 주제는 ‘미디어는 메시지’이다.
미디어를 한자로 표현하면 매체이다.
책에서 언급하는 매체는 결국 몸의 확장에 불과하다.
애초에 매체의 ‘체’가 ‘몸 체’ 아니던가?
그러면 매체의 원초는 결국 몸이 되는거고
몸은 결국 인간 개개인 그 자체를 뜻하니
인간 개개인이 그냥 메시지 그 자체가 되는것이다.
쉽게 말해, 트럼프가 그냥 그 존재만으로 메시지가 되듯이 말이다.
미디어의 이해의 주제는 ‘미디어는 메시지’이다.
미디어를 한자로 표현하면 매체이다.
책에서 언급하는 매체는 결국 몸의 확장에 불과하다.
애초에 매체의 ‘체’가 ‘몸 체’ 아니던가?
그러면 매체의 원초는 결국 몸이 되는거고
몸은 결국 인간 개개인 그 자체를 뜻하니
인간 개개인이 그냥 메시지 그 자체가 되는것이다.
쉽게 말해, 트럼프가 그냥 그 존재만으로 메시지가 되듯이 말이다.
음
모든 인간은 메세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