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다시 읽을까 고민하다가 한적한 호텔에 들어가 독서만 하는 망상을 해봤다. 샤이닝에서처럼 호텔 관리도 할 겸 눈 내리는 외진 곳에 틀어박혀 독서한다면 평소보다 독서가 더 즐거울 것 같다.
가끔씩 모텔이나 호텔가서 책읽긴 하는데
오
옛날에 일 때문에 서울 가서 모텔 독서한 기억이 난다. 책 제목도 위험한 독서라는 소설집이었던 것 같은데.
http://aladin.kr/p/kFxDM
이거같군뇨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