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중요한거 같다
걍 토익900에 실생활 회화 리스닝은 그것보다 좀 나은 수준의 한국인인데
솔직히 내가 영어공부에 엄청난 투자를 한다 해도 살아생전에 위대한 영문학 작품들을 원어로 읽고
그 텍스트를 온전히 받아들이긴 힘들거 같고..
걍 비문학 서적, 영어논문, 신문, 영화나 드라마, 독서 리뷰 사이트, 책 리뷰 유튜브 이정도만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고 거기에 회화까지 원활하게 가능할 정도 수준만 가도 정말 좋을거 같다
20대 중반이고
대학때 교환학생이라도 갈껄 하는 후회가 ㅠ
곧 영어의 시대는 가고 대 중어 시대가 온다.. 중국어나 공부해라.
한자에바야
한국인이면 한자 베이스 있어서 오히려 쉽고 간체자 써서 괜찮다
토익 900이 문제 찍어 올린점수 아니고 원어민 수준으로 이해해서 올린 점수면 원하는 수준의 영어구사가 자연스러울텐데 - dc App
토익900이?
미안한데 토익 900이면 리딩 리스닝 더 열심히 해야되는 수준임.. 그리고 안늦었음 하루에 원서를 3시간은 읽어나 봤는지 궁금함
토익은 걍 하나의 참고자료로서 적은거고 이제부터 공부해야겠다는 말임, 무슨 안좋은일 있음?
쏘리 시비걸려던건 아님 오해하지말고.. 읽고 듣는게 턱없이 부족해서 스피킹 라이팅도 안되는거라는 말을 하고싶었음
본인 원서 많이 보는데 토익은 780정도 나옴... ㅋㅋㅋ 지금보면 더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