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슴으로 쓴 어쩌구 하면서 소개는 해주시는데, 다른 명문이나 예술가들 설명하는 거에 비해서 분량도 적고열정있게 썼다! 말고 딱히 뭐 대단한 해설도 없는 거 보면 저자분께서도 별 할 말은 없었나 봄?
유하도 고은 시린르로 존경한다고 그럴때임 ㅋㅋㅋ
이러저러해서 이러하다 라고 꾸역꾸역 연관지어지긴 하는데 굳이? 라는 생각을 지을 수가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