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판 업계의 큰손들은 라노벨이나 만화책 사는 킹니프사님들이라는 사실인듯..
몇백만원 샀다는 사람들 인증짤도 보이고 아무래도 아이돌 팬덤처럼 형성된 문화가 있는지
어마어마하게 소비하는거 같은데.. 인터넷 서점으로 이런 고객들 놓치는건 참 타격이 클 것 같음
한국 출판 업계의 큰손들은 라노벨이나 만화책 사는 킹니프사님들이라는 사실인듯..
몇백만원 샀다는 사람들 인증짤도 보이고 아무래도 아이돌 팬덤처럼 형성된 문화가 있는지
어마어마하게 소비하는거 같은데.. 인터넷 서점으로 이런 고객들 놓치는건 참 타격이 클 것 같음
ntr충 비추
한때 라노베랑 만화책 1000여권 모았었는데 모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음. 어느 순간 현타가 와서 보면 되 팔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버림.
근데 씹덕들 큰손이라고 우기면서 가챠짓같은 개돼지 인증 마구하는데, 문제는 여덕들도 있고 팬덤 특성상 남자들은 사는 놈은 긁어모으는데 안사는 놈은 겁나 안사는 것에 반해서 여자들은 단합하듯이 조금이라도 사서 그걸로 가치인증받으려는 모습이 있음. 네웹에 이영싫이랑 둥글레차? 라는 단행본이 상위권이라서 찾아봤는데 정작 웹툰순위는 찐따수준이던데
그리고 씹덕들이 사는건 결국 미디어로 매체화된 작품들이다보니 한국에서 굳이 홍보할 필요도 없고, 새로 생산해서 어필할 수도 없음. 그러니 마케팅적으로 씹덕은 적절히 관리하면서 페미니즘이나 자계서 홍보하는 전략이 더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