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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안 읽히지... 노인과 바다는 어려운거 없이 술술 읽혔는데
노인과 바다는 대사도 그렇고 상황묘사도 감정도 잘 느껴지고 생동감있었는데 무기여 잘있거라는 감정적으로 굴곡이 없이 너무 정적인 것 같음. 자꾸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서 장소가 자꾸 상상이 안 되는 것같기도 하고. 내가 전쟁 관련 배경지식이 없어서 그런가?
노인과 바다는 대사도 그렇고 상황묘사도 감정도 잘 느껴지고 생동감있었는데 무기여 잘있거라는 감정적으로 굴곡이 없이 너무 정적인 것 같음. 자꾸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서 장소가 자꾸 상상이 안 되는 것같기도 하고. 내가 전쟁 관련 배경지식이 없어서 그런가?
무기여 잘 있거라(있어라)는 가벼이 읽지 말라는 의도가 반영된 것 같음
무기여 잘 읽거라 로 읽고 아재개그 아는 줄 알았다 - dc App
노인과 바다 읽을때 이건 확실히 띵작이다 느낌이 왔는데 무기여 잘 있거라는 뭔가 애매하고 어렴풋하게만 느껴지더라.. 개인적으로 그냥 저냥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