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는 아주 대놓고 우릴 무시한거잖아 어차피 페미(여성)들이 주 고객층이라고 판단한거니까.
그리고 출판이나 드라마 등 예능, 예술시장은 남성보다 여성쪽 수요가 더 높음
가뜩이나 출판계 돈 못버는데 어떻게보면 이번 사건은 당연한 판단으로 귀결될 수 있음. 어쨌든 페미는 돈이 되니까.
이런 상황에서 남성들이 할 수 있는건 예스24를 손절하고 다른 출판사를 밀어주면서 영향력있는 고객층이 되는거지. 밀어준다면 진정성있게 사과했던 열린책들이 괜찮겠다.

막말로 마루마루 터지고 앞으로 규제가 더 강화되는 상황에서 어차피 뭐 볼거면 돈주고 사봐야 할텐데, 우리도 수요를 늘릴 필요가 있음. 그래야 출판계도 욕심내서 더 좋은 책을 들여오고 질좋은 책을 생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