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학기에 글쓰기 과제가 있었습니다.
2. 과제를 잘 만들기 위해서 자료조사를 개빡세게 했습니다.
3.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4. 기껏 구슬을 열심히 모았지만 그걸 하나의 테마를 통해 제대로 꿰어내지 못했습니다. 자연히 글쓰기 과제도 망쳤구요.
5. 그래서 저는 이번 방학 때 제 글쓰기 실력을 훈련하기로 했습니다.
6. 훈련의 첫번째 스텝은 롤모델로 삼을만한 좋은 작가의 글을 찾아 필사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7. 그래서 결론입니다. 근현대 한국 작가들 중에서 내용의 구성 측면에서 치밀하고 문체가 담백하면서도 잘 읽히는 분들을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이문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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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때 들어봤는데... 썩 도움이 된 것 같진 않아요. (대학 수업보단 스스로 연습해보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비문학 글들 있을까요? (주제는 비트겐슈타인 관련이었어유)
넹 프레게도요
군대에서 한번 읽고 넘겼는데, 이번에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논고마냥 1...이지랄 했으면 교수님이 A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