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나 아베 코보, 오에 겐자부로 작품들 보면 아무튼 한국인들은 한글로 번역된 작품들을 접하잖아?
근데 일본에선 근대문학에 사용된 한자들 읽기 어려워하는 사람들 꽤 많이 보이더라 상용한자가 1980년대에 정리됐다고 생각해 보면 딱히 이상한 일도 아닌 거 같음 자국어 소설이면서 미시마 소설 옆에 사전 두고 읽었다는 사람들 인터넷에 꽤 자주 보임
한자는 진짜 만국공통으로 어려워하는 문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