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와 나병 환자를 주제로
사회적 약자, 혹은 타인은 이해될 수 있는 존재인가
또한 그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는가
그들이 '그들'이 된 순간 그들은 우리가 될 수 없는 것인가

인물들도 흥미진진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