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시좋아해서 옷도 세련되게 예쁘게 입고
피부도 하얗고 은근히 여자들이 눈길주고
그러면서도 가난하고 아무것도 이룬것 없어 하면서 좌절하는데 또 우월감은 넘치고
항상 앳된 소년 같은 이미지가 자기성향이라고 하는데
발저 책 읽기 전에도 소설 끄적이면 항상 주인공이 약간 앳된 소년이고 성인이지만 철없고 책임감없는 남자를 써왔는데
발저 책 읽으니까 이 인간 나랑 완전 똑같은 사람이었잖아? 놀라고간다
과시좋아해서 옷도 세련되게 예쁘게 입고
피부도 하얗고 은근히 여자들이 눈길주고
그러면서도 가난하고 아무것도 이룬것 없어 하면서 좌절하는데 또 우월감은 넘치고
항상 앳된 소년 같은 이미지가 자기성향이라고 하는데
발저 책 읽기 전에도 소설 끄적이면 항상 주인공이 약간 앳된 소년이고 성인이지만 철없고 책임감없는 남자를 써왔는데
발저 책 읽으니까 이 인간 나랑 완전 똑같은 사람이었잖아? 놀라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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