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나
유럽 19세기 까지의 저작물들을 보면

자기네 문화와 역사가 되는
고전들을 끊임없이 재해석하고 출간하고
이론을 정립해오는 과정에서

문학, 철학, 역사학 등에 심지어 과학까지

계속 저작들이 발전해온 반면

우리나라는
조선조 이전까지 중국 문화권 내 저작의 답습 내지는
성리학적 해석에 매몰 되서

독창적 저작, 사상이라 할만한게 없다고 봐야겠지?

동학, 천도교 이런 인본주의적 활동은 있었지만
사상으로 확립된 저서나 고전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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