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읽는 동안 즐거웠고 평생 소장하고픈 책인데

여행, 오토바이 관리하는 부분은 흥미롭게 잘~ 읽히지만

지능지수 170 작가의 철학은 따라가기 어려웠다.

다시 읽고 또 읽어도 의미 파악이 힘든 부분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은 내 인생의 걸작이다.

후속작 라일라 절판이라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