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고 싶어서 모델로 삼을만한 사람을 찾고 있어요.
제 취향에는 부기영화 글작가 글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얼핏 봤을 땐 가벼워보이지만 가벼운 리듬으로 예리한 통찰을 써내려가는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경쾌하고 가벼운 리듬으로 풀어쓰고 싶어요.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말이에요.

비슷한 한국 작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