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도서관에서 독갤에서 추천받은 작가 책 읽고 있엇음 (이기호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오빠 강민호) 그거 보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약속에 늦음.. 다 보고 정리하고 나오려는데 독갤 켜니 쿤데라 사망 소식 봄 이거 빌려서 나옴
이거 평론? 감상? 집이잖아 어쨌든 좆지림ㅇㅇ;;
어떤 면에서 지림??
쿤데라가 주제삼은 문학들은 내가 잘 몰라서 평가불가 근데 스트라빈스키, 바흐, 야나첵 등등 음악쪽은 새로운 시각을 뜨게해줌 읽을만한 음악평론?감상?집이 거의 없는데 가뭄의 단비같은 작품임
지금 스트라빈스키 파트 읽고있는데 참고해서 읽어봐야겠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