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친위대 고위간부가 아닌 병사의 수기인 폭풍속의 씨앗을 보고있다.


이 사람이 속한 부대는 토텐코프라고 처음엔 강제 수용소 경비부대였다가 나중엔 기갑사단으로 개편된다.

저자는 오스트리아인으로서 토텐코프가 강제 수용소 경비부대일때 징집되어 나중에 동부전선까지 파견된다.

아직 초반만 조금 읽어본 수준이라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는데, 관심 있는 사람들은 볼만한 책인거 같다.


폭풍속의 씨앗 아래에 깔아놓은 책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이다. 몇 번을 봤는지 기억도 않나지만,

폭풍속의 씨앗을 보는김에 같이 보고 있다. 하루는 폭풍 하루는 밴드.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미국 101 공수부대원의 수기로서 훈련소부터 시작해서 노르망디 상륙작전,

마켓가든, 아르덴느 공방전 등등 유명한 이벤트 들을 다루고 있다.


사실 밴드의 윈스턴 소령이 이끄는 부대와 브루네거가 속한 토텐코프 사단간에 교전이 있었나

궁금해서 동시에 독서를 하고 있지만, 작전 지도를 보아하니 그런일을 없을것 같다.


특정 이슈때문에 갤이 어지러운데, 너무 마음쓰지 말아라. 즐겁기만 하기에도 인생은 짧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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