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측하기엔 사무라이들이 존나게 잘갈군대서 기원한거 같다
어떤 사람인 이지메 문화 때문이라는데
이지메 문화도 사무라이들이 연대책임 묻고 잘갈궈대서 그런거 아닐까?
일본에 지배계층 비율이 높아서 항상 봉급 찌들려서
가라 안쳐주고 있는대로 쥐짜댔을게 분명하거든
어떤 사람인 이지메 문화 때문이라는데
이지메 문화도 사무라이들이 연대책임 묻고 잘갈궈대서 그런거 아닐까?
일본에 지배계층 비율이 높아서 항상 봉급 찌들려서
가라 안쳐주고 있는대로 쥐짜댔을게 분명하거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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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 인간이고 이기심이란 본능 있다 이거는 물리적인 강제력 없이 습관 고치기 힘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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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피해안주고 이기심 충족하는 건 니 뇌피셜이구요 한정된 자원 두고 경쟁 하는게 이기심 주요양상인데 - dc App
디시 역갤러 일본취직하면 벌어질 일=무능력자라 블랙기업 들어가 샤브샤브에 면상 쳐박힘
섬 문화에서 찾는 학자들도 있음. 도망갈 곳이 없는 섬에서는 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이 사이즈도 변할 정도로 모난 돌이 정 맞는 걸 극히 두려워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한다.
무라하치부. 이거 검색해보셈
도이 다케오의 <아마에의 구조> 관련해서 검색해보시거나 읽어보세요. (책의 원문은 아니지만 '비위맞춤'이라는 느낌을 적용해서 말씀드리자면)일본인이 비위를 맞춰서 '어느 누군가에게 미움받지 않거나 어딘가에 충실히 소속되려고 하는 이유'를 '아마에(甘え)'에서 찾고 있습니다. 응석부림? 같은 심리학적으로 다룰만한 단어지만 그것이 일본 사회의 현상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중국은 대륙이라 분쟁이 일어나도 그냥 다른 곳으로 가버리면 그만이지만, 일본은 섬이라 분쟁이 일어나면 끝을 봐야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분쟁을 일으키기 보단 서로 맞춰사는게 그 나라의 분위기가 됐다고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