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좀 현상이나 배경을 묘사를 많이해서 중간중간 그 묘사를 상상하는게 좀 힘들더라고. 지금 읽고 있는 흐림이 미조구치 여름방학 시즌인데. 얘는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소심한건지 내적감정선도 오락가락 한거 같고, 뭔가 세상의 현상을 자기 꼴리는데로 편하게 자의적 해석을 하는것 같고. 행동하는거나, 생각을 종잡을수가 없내... - dc official App
맞게 읽는중인데
ㅋㅋㅋ - dc App
맞게 읽긴 하는데....일단 쭉 음미하면서 읽어보고 다음에 다시 읽을 때 또 다시 생각해보는 걸로. 마치 회독 공부법처럼.
줄거리 자체가 난해한건 아닌것 같음. 그리고 가끔씩 와! 통찰력 있내. 라는 문장도 보여서 뭔가 다르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일단 좀더 읽어봐야겠음. - dc App
미시마 유키오가 원래 그런 작가임...난해하지도 가볍지도 않지만, 문체가 끝장나는 작가